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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옆과 침실 선반, 선 없이 옮겨 두는 가습
집에서 제일 오래 앉아 있는 자리는 콘센트에서 멀죠. 식탁이나 화장대 앞이 그렇더라고요.
이건 선 없이 충전해 쓰는 무선 미니 가습기예요. 품명 자체가 무선 듀얼 미니 가습기로 잡혀 있고요.
35,000원도착한 상품에서 확인되는 금액이고 배송비가 무료라 여기에 더 붙는 값이 없어요
선 없이 둘 자리부터 보기 ↓
선이 지나갈 길을 안 따진다
무선이니까 식탁 가운데든 화장대 위든 그냥 올려두면 끝이에요. 멀티탭을 끌어와 바닥에 선을 깔 일이 없죠.
A/S는 단순생활 080-500-8555
KC 안전확인 번호는 YU10754-17001A로 잡혀 있어요. 보증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을 따르고 상담은 단순생활 쪽으로 연결되고요.
35,000원에 배송비가 안 붙는다
35,000원이 도착한 상품의 금액이고 배송은 무료로 잡혀 있어요. 판매자가 직접 보내는 방식이라 금액에 더할 게 없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식탁에 두려는데 선이 걸려서요”
멀티탭 끌어오다 포기한 자리라면
가습기를 콘센트 앞에만 세워두면 정작 사람이 앉아 있는 자리는 계속 말라요. 선을 바닥으로 깔면 식구들이 걸리고요.
무선은 그 순서를 뒤집죠. 자리를 먼저 정하고 충전은 나중에 걸거든요.
식탁 가운데든 화장대 위든 올려두면 그 자리가 바로 가습기 자리가 되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거실에 두고 자면 새벽에 목이 말라요”
저녁엔 식탁, 잘 때는 침실 선반
가습기가 하나뿐이면 문 닫힌 방은 그냥 마른 채로 밤을 넘기죠. 거실 공기가 침실까지 넘어오진 않으니까요.
선이 없으면 자러 갈 때 들고 옮기는 게 일이 아니에요. 저녁엔 앉아 있는 자리, 밤엔 머리 쪽으로 자리를 바꿔 쓰면 되죠.
사고 나서 알게 되는 건 충전 간격이에요. 한 번 충전으로 몇 시간인지는 나와 있지 않으니 저녁 한 번, 밤 한 번 쓰고 아침에 충전을 걸어두는 흐름으로 잡으면 그 자리마다 김이 올라와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싼 미니 가습기는 두 달 만에 고장 났었는데요”
고장 났을 때 어디로 전화하게 되나
작은 가전이 묻히는 건 값이 싸서가 아니라 고장 났을 때 연결될 데가 없어서죠. 그때 번호 하나가 남아 있는지가 갈림길이에요.
이 상품은 제조를 피티코퍼레이션이 맡고 생산은 중국, A/S 상담은 단순생활 080-500-8555로 잡혀 있어요. KC 안전확인 번호도 YU10754-17001A로 붙어 있네요.
보증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을 따르니까 두 달 뒤 멈춰도 전화 한 통으로 시작할 길이 남아요.
내 집 자리 수로 따져보면
오래 앉아 있는 자리가 콘센트와 떨어져 있고 하루 한 번 충전을 걸 수 있으면 맞아요. 방 전체 습도를 한 번에 올리려는 자리라면 큰 통이 따로 있어야 하죠.
반품과 교환은 마이페이지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나 고객만족센터 1544-3800으로 접수해요. 판매자 배송 상품이라 협의가 되는 건에 한해 돌려보낼 수 있고, 보증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으로 남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