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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케어 360 액정 잔기스가 눈에 들어올 때
공기청정기를 거실 한가운데 두면 위쪽 액정이 제일 먼저 상해요. 바람 세기를 손가락으로 돌리는 자리니까요.
그 한 면만 덮어 두는 물건이 이 재단 필름이거든요.
9,000원무료배송이라 결제 끝에 더 붙는 값이 없어요. 손이 매일 닿는 액정 한 면에 들어가는 값으로 보면 기준이 잡히죠.
청정기 액정 흠집이 늘 때 ↓
둥근 액정 모양 그대로
AS356NSMA와 AS356NGMA의 서클 디스플레이에 맞춰 나온 필름이에요. 범용 필름을 가위로 잘라 맞추는 일이 생기지 않죠.
국내에서 만든 물건
만든 곳은 스코코, 제조국은 대한민국으로 적혀 있어요. 뭘 샀는지 되짚을 때 연락할 쪽이 분명한 편이네요.
무료배송으로 끝나는 값
9,000원에 배송비가 따로 안 붙어요. 손이 매일 닿는 면 한 장에 들어가는 값으로 재면 계산이 간단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액정에 잔기스가 늘어서 벽 쪽으로 돌려놨어요”
흠집 난 면을 벽으로 돌린 거실
공기청정기는 사두고 나면 손이 가는 데가 한 군데로 몰려요. 바람 세기나 모드를 바꾸는 위쪽 둥근 액정이죠.
지난달부터 잔기스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결국 그 면을 벽으로 돌려놓게 되거든요. 닦을 때마다 자국은 늘고요.
이 필름이 공기를 더 깨끗하게 만들어 주지는 않아요. 대신 손가락이 가장 많이 닿는 면 하나를 먼저 덮어 주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퓨리케어에 맞는 걸 집었는지가 늘 헷갈려요”
모델명 두 개로 끝나는 확인
액세서리는 호환을 잘못 집으면 한 번 붙였다 뗄 때 끈적임만 남아요. 그러고는 서랍에 버려두게 되죠.
먼저 알아 둘 건 매수와 표면 재질이 수치로 적혀 있지 않다는 쪽이에요. 그러니 들이기 전에 본체 뒤쪽 모델명만 한 번 보고 가면 되고요.
맞는 모델명은 AS356NSMA와 AS356NGMA 두 개로 못 박혀 있어요. 그 둘 중 하나면 재단된 모양이 그대로 들어맞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몇 년 더 쓸 건데 액정부터 상하네요”
넘길 때 값이 깎이는 자리
청정기는 필터만 갈면 몇 년을 더 쓰는 가전이에요. 그런데 값을 깎는 건 성능이 아니라 겉면 흠집이죠.
액정에 긁힌 줄이 생긴 뒤로는 넘길 때 값이 떨어져요. 수십만 원대 본체에 들인 돈이 거기서 그대로 묻히는 셈이고요.
9,000원이면 배송비도 안 붙고 판매자 직접 배송으로 와요. 본체 쪽 값을 지키는 자리에 한 장 세워 두는 쪽이죠.
담기 전에 챙겨 둘 것
판매자가 직접 배송하는 물건이라 반품·교환은 판매자와 협의된 건에 한해 돼요. 접수는 마이페이지의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나 고객만족센터 1544-3800으로 하고요. 따로 붙는 보증 기간은 안내되지 않으니, 상품 설명에 적힌 안내가 먼저 적용된다는 쪽만 기억하면 되죠.
그 뒤로는 다이얼을 돌린 자리에 자국만 남고 긁힌 줄은 늘지 않아요. 무료배송 9,000원으로 거실 쪽 액정 한 면을 먼저 덮어 두는 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