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콘센트도 물통도 없는 한 칸, 참숯과 식물로
집마다 가습기를 둘 수 없는 자리가 하나씩 있죠. 서류 쌓인 책상 끝이나 콘센트가 아예 없는 선반 같은 곳이요.
이건 직사각 화기에 국내산 진천참숯과 식물을 담는 구성이에요. 전기도 물통도 없이 그 자리에 놓는 쪽이고요.
33,210원화기와 진천참숯, 식물, 마사, 맥반석 다섯 가지가 한 구성으로 묶여 있는 금액이에요
전기 없는 자리부터 보기 ↓
화기, 참숯, 식물, 마사, 맥반석
기본 구성은 직사각 화기(L)에 국내산 진천참숯과 식물, 마사와 맥반석이에요. 받아서 직접 담는 키트라 자리에 맞춰 높이를 잡게 되죠.
콘센트를 안 찾아도 되는 자리
전기를 쓰지 않으니 선 길이를 재지 않아요. 아기 자는 방이나 서류 옆처럼 기계를 못 두던 한 칸에 올라가고요.
행운목과 개운죽 중 하나
식물은 행운목과 개운죽 중에 고르는 구성이네요. 한겨울에는 행운목이 추위에 약해 배송이 잠시 막힐 수 있으니 그 철에는 개운죽 쪽으로 보면 돼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공기 청정 가습기 하나로 안 될까요?”
전기 쓰는 청정기를 대신하진 않지만
이건 가전이 아니라 화기에 담는 구성이에요. 바람을 돌려 먼지를 걸러내는 쪽과는 하는 일이 다르죠.
숯과 식물이 해내는 몫은 숫자로 나와 있지 않아요. 그래서 거실 청정기를 치우는 선택이 아니라, 기계를 둘 수 없던 자리를 채우는 선택으로 보는 게 맞고요.
콘센트도 없고 소리도 못 내던 한 칸에 초록색이 올라가는 셈이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책상에 뒀던 가습기가 서류를 적셨어요”
쏟을 물통도 뽑을 전원도 없는 한 칸
책상 끝은 물통 있는 가습기에겐 위험한 자리예요. 한 번 서류를 적시면 그 자리엔 다시 아무것도 못 올려두게 되죠.
이쪽은 물을 끓이거나 쪼개지 않아서 뿜는 것도, 새는 것도 없어요. 사람 얼굴과 가까운 한 칸에 두는 구성이고요.
밤에 전원을 뽑을 일도 아침에 통을 비울 일도 없는 자리가 하나 생겨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이런 종류는 관리가 어떻게 되나요?”
받아서 직접 담고, 물은 가끔
받고 나서 알게 되는 건 조립이에요. 화기와 참숯, 마사, 맥반석, 식물이 함께 와서 제작 방법을 보고 직접 담는 키트고, 발송은 주문 뒤 나흘 안으로 잡혀 있거든요.
손이 가는 방향도 전기 가습기와 달라요. 매일 통을 씻는 대신 식물에 물을 주고 숯을 가끔 헹궈 말리는 쪽이죠.
원산지는 대한민국이고 제조는 러브피어리, 상담은 고객감동센터 1577-9081로 이어져요. 교환·반품처가 아트박스로 정해져 있어서 담아본 뒤 마음이 바뀌어도 되돌릴 길이 남아요.
전기를 못 쓰는 자리라면
콘센트가 없거나 소리를 낼 수 없는 자리에 두려면 맞아요. 방 습도계 숫자를 끌어올리려는 자리라면 물통 있는 가습기가 따로 있어야 하죠.
교환과 반품은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에서 신청하고 처리처는 아트박스예요. 단순변심은 반품 편도 4,000원에 교환 왕복 8,000원,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가 무료라 되돌리는 길이 숫자로 열려 있고요.